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 조회 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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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53 | 가정교회의 중요한 가치, 선택과 위임 | admin | 2026.03.06 | 7 |
| 252 | 감정 뒤에 숨은 죄 | admin | 2026.02.27 | 23 |
| 251 | 가정교회를 행복하고 즐겁게 하려면 | admin | 2026.02.20 | 27 |
| 250 | 섬김은 우리 모두의 몫입니다 | admin | 2026.02.13 | 16 |
| 249 | 열 받을 게 아니라 더 소통하기로 | admin | 2026.02.05 | 24 |
| 248 | 원칙대로 합시다! | admin | 2026.01.31 | 17 |
| 247 | 직분자 임명, 단디 하겠습니다 | admin | 2026.01.09 | 32 |
| 246 | 영적 설계도를 그려봅시다 | admin | 2026.01.02 | 19 |
| 245 | 새로운 시간을 맞이하는 자세 | admin | 2025.12.26 | 17 |
| 244 | 다음 세대? 다음 시대! | admin | 2025.12.19 | 26 |
| 243 | 결혼식의 기독교적 의미와 권면 | admin | 2025.12.12 | 92 |
| 242 | 해마다 12월 첫 주일에는 선교헌금을 작정합니다 | admin | 2025.12.05 | 37 |
| 241 |
남부경찰서에 멋진 트리가 세워졌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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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dmin | 2025.11.28 | 31 |
| 240 | 분위기가 좋은 교회에 있는 것들 | admin | 2025.11.14 | 79 |
| 239 | 감사의 메마름, 은혜의 목마름 | admin | 2025.11.07 | 64 |
| 238 | 나의 죄를 보는 훈련 | admin | 2025.11.02 | 103 |
| 237 | 소통이 안 되면 고통이 따릅니다 | admin | 2025.10.24 | 90 |
| 236 | 목장과 기관(전도회)에 대한 담론 | admin | 2025.10.17 | 84 |
| 235 | “교회설립의 가치는 현재에 있습니다” | admin | 2025.10.11 | 96 |
| 234 | 목원은 목자를 위해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? | admin | 2025.09.26 | 83 |

